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4강전이 2월 22일(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열리며 양 대회의 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모두 승부차기 혈투와 화끈한 공격 축구가 어우러지며 결승 진출팀이 가려졌다.
전주대학교와 선문대학교는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전주대학교가 5-4로 승리하며 마지막 결승 티켓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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