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전하는 '레드 앤 알마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카세미루 대체자 앤더슨을 영입하기 위해 맨시티와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앤더슨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키운 스타다.
'레드 앤 알마다'는 "앤더슨은 카세미루 역할을 완벽히 대체할 수 있다.공을 잘 다루고 공격 전개 능력, 수비 커버 능력이 뛰어나다.워튼, 발레바 등 맨유가 노리는 다른 선수들 역할을 완벽히 대체할 수 있다.맨시티가 노리고 있어 우려가 크다.맨시티와 경쟁에서 이기려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얻어야 한다.앤더슨을 영입하면 맨유는 10년 동안 중원 걱정이 없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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