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그리는 “군대가 사회와 단절돼있다고 생각하는데 저희도 외출 나가서 ‘두쫀쿠’ 많이 먹었다.
조진세는 “만들어 보진 않았을 것 아니냐”며 그리에게 재료를 소개했다.
그리는 “이정도면 두쫀쿠가 아니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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