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는 “여자 연예인은 한번도 온적이 없다”며 “훈련소에서 안면 트면 물어보지 않냐.누구와 친하냐고.에스파 아냐더라”고 운을 뗐다.
그리는 “동기들이 카리나와 친하다는 이유로 내게 바치더라.내게 심장을 준거다”며 “주길래 먹었다”고 말했다.
임원희가 “그럼 수습은 했냐.(카리나와)통화라도 했냐”고 묻자, 그리는 통화는 어차피 군생활 중 불가능하다면서도 “동기들이 나중에 카리나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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