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T1이 판테온을 앞세운 한타 설계로 흐름을 뒤집으며 2세트까지 가져갔다.
초반 DK의 리 신 압박을 버텨낸 뒤 ‘오너’의 과감한 개입으로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했고, 바론 이후 격차를 폭발적으로 벌리며 홍콩행을 눈앞에 뒀다.
특히 블리츠크랭크는 바텀 라인전과 미드 개입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DK가 원하는 교전 구도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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