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판사도 혀 내두른 충격 영상"... 여수 4개월 영아 학대 사건, 홈캠에 담긴 잔혹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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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판사도 혀 내두른 충격 영상"... 여수 4개월 영아 학대 사건, 홈캠에 담긴 잔혹한 진실

전남 여수에서 지난해 10월 발생한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의 학대 영상이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어 전국민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습니다.

여수 영아 학대 살해 사건 홈캠 영상은 지난달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재판 과정에서 공개된 바 있습니다.

당시 옆에서 이를 지켜본 남편 B씨가 "그 정도면 학대 아니냐"고 물었지만, A씨는 "학대 아니다"라고 답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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