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예정으로 발표된 가수 태진아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재용은 정치 관련 행사가 아닌 일반적인 행사로 알고 섭외에 응했다며 출연을 거절했다.
이와 관련 전한길 측은 “행사업체로부터 행사 안내 포스터 받아서 출연진 소개를 방송에서 했다.그런데 지금 갑자기 저를 고발한다니 좀 당황스럽다”며 “아마도 태진아 소속사 측에서 단순 음악회로 알았다가 전한길 주최로 알고는 정치적 외압이나 부담을 갖고 이렇게 대응한 듯하다”면서 법률대리인의 입장문을 채널에 게시했다.
사회를 맡는 것으로 포스터에 표기된 이재용도 태진아와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