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정한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67㎏급 우승…AG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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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정한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67㎏급 우승…AG 출전

레슬링 간판 정한재(수원시청)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가볍게 우승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지난해엔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비올림픽 체급인 남자 그레코로만형 63㎏급에 출전해 은메달을 땄다.

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입상한 건 2018년 남자 그레코로만형 77㎏급 김현우,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급 김민석(이상 동메달) 이후 7년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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