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7시 22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해당 산불은 뽕나무밭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가 인접 야산으로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문구거리에 ‘2030 어른이’ 바글바글…폐업 고민하던 상인들 싱글벙글
에볼라 확산 대책없는 수준...민주콩고 비상[클릭,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자수첩] 성평등가족부, ‘허슬플레이’를 해야 할 때
해외숙박 예약플랫폼 이용자 절반은 피해…해결은 10% 그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