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명이 몰린 일본의 ‘알몸 축제’에서 부상자가 속출했다.
(사진=오카야마 관광 홈페이지) ‘하다카 마쓰리’로 알려진 이 행사에서 남성들은 일본 전통 속옷인 훈도시만을 걸친 채 찬물로 몸을 씻은 후,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어지는 ‘나무 부적’을 잡는 경쟁을 벌인다.
500년간 이어진 행사로 일본의 국가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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