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유럽 외교무대에서 갈수록 외면받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자국에서는 간섭받기 싫어하는 민족주의자들이 다른 나라 문제에는 항상 맨 먼저 논평하는 게 놀랍다"고 맞받았다.
프랑스의 한 외교관은 멜로니 총리가 지난 12일 유럽연합(EU) 비공식 정상회의에서 마크롱 대통령에게 회담 연기를 요청했다며 이번 말싸움과 무관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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