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불길이 강풍을 타고 계속해서 번지자 고성군은 인흥리 1∼3리 주민들에게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로 대피하라고 재난 문자를 보냈다.
현재 고성을 비롯한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와 함께 강풍경보가 내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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