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더 공격적으로 경기해 1위로 마치고 싶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 3라운드를 마친 김효주의 각오는 분명했다.
지노 티띠꾼(태국)에 2타 뒤진 2위로 경기를 시작한 김효주는 늘 그랬듯이 안정적인 흐름으로 기회를 엿봤다.
김효주는 추격의 기회를 놓친 뒤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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