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절윤 거부'에 뒤숭숭한 국힘…내일 의총 분수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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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절윤 거부'에 뒤숭숭한 국힘…내일 의총 분수령(종합)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법원의 내란 유죄 선고에도 '절윤'(絶尹)을 거부한 지 이틀이 지났지만 당내 충격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전날 전·현직 원외 당협위원장 25명이 장 대표에게 "더 이상 당을 민심 이반의 늪으로 밀어 넣지 말고 사퇴하라"고 요구한 것을 겨냥한 것이다.

3선 중진 윤한홍 의원이 작년 12월 장 대표 면전에서 "윤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벗어던지라"고 촉구했고, 새해 들어서는 4선의 김도읍 의원이 정책위의장직에서 사퇴하는 등 경고장을 여러 차례 날렸으나 장 대표가 요지부동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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