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현장을 찾은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훈련 환경 개선과 제도적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에서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 차관은 “국방부와 협의를 진행 중이며, 장관에게도 건의했다”며 “상무에 동계 팀이 신설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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