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나라 중국 국적을 선택한 미국 태생 프리스타일스키 스타 구아이링(미국명 에일린 구)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막일에 기어코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구아이링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타일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94.75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미국에서 태어나 자랐고 명문 스탠퍼드대학을 다니고 있지만 중국 대표로 출전하는 구아이링의 정체성 문제는 여전히 논쟁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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