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오이나 당근처럼 수분 함량이 높은 채소는 자른 뒤 보관하면 단면에서 수분이 빠르게 증발해 금세 시들해지기 쉽다.
이럴 때 집에 흔히 있는 작은 도구 하나가 의외의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쑤시개로 채소와 자른 꼭지를 연결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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