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 JK아파트 모습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 북삼읍 중심에 20년 넘게 흉물로 남아 있던 북삼 JK아파트 철거가 본격화되면서, 주민들의 숙원 사업도 해결 단계에 들어섰다.
북삼 JK아파트는 2000년 사업 승인을 받아 지상 15층, 247세대 규모로 추진됐으나, 2003년 공사가 중단되며 공정률 약 60% 상태로 장기간 방치돼 왔다.
이번 철거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곳은 JK아파트와 인접한 주거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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