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저도 이제 코인 하나 달라"며 지석진에게 코인을 요구했고, 지석진은 충성 없이 코인을 요구하는 유재석의 모습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하하는 유재석에게 "석진이 형 미담 하나만 이야기해 달라.모든 사람들이 다 알 수 있게 감동적인 거!"라고 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미담을 유도했다.
유재석은 "단 한 번도 그래 본 적 없다.저한테 맨날 들어가라고 했다"며 자신을 귀가시키기 바빴던 지석진의 '부킹 욕심'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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