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진아 측의 법적 대응 예고에 ‘3.1절 기념 자유음악회’를 주최하는 전한길 측이 입장을 밝혔다.
또한 전한길 측 법률대리인은 “전한길뉴스는 본 행사의 전반적인 운영 및 실행을 위해 행사 준비 전문 업체와 정식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가수 섭외 및 홍보물(포스터) 제작을 포함한 실행 업무 일체는 도급인인 저희 측의 권한 밖 영역이며, 계약에 따라 수급인 대행회사 측에서 전담하여 진행했다.따라서 섭외 과정에서의 소통 오류나 포스터 제작 경위에 대해 전한길뉴스가 직접 관여한 바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4.향후 행사의 방향 및 자유 우파 연예인 참여 독려 이번 ‘3·1절 기념 자유콘서트’는 단순히 음악을 즐기는 자리를 넘어, 자유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고 좌파 세력에 맞서 우파 시민들이 다시 한번 뭉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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