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태진아는 "정치행사 NO" 법적 대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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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태진아는 "정치행사 NO" 법적 대응 [엑's 이슈]

또 전한길은 "최시원 씨가 볼지 안 볼지 모르겠지만 공식적으로 제안한다"면서 "만 명 정도 되는 대규모 공연에 최시원 씨가 이름 그대로 와주시면 정말 속이 시원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러브콜을 보내 이목을 모았다.

결국 태진아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22일 "가수 태진아는 출연하지 않는다"는 공식 입장을 내며, 행사 관계자가 거짓말로 속여 태진아에 일정을 문의한 후 일방적으로 행사 출연을 기정사실화해 버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태진아 측은 "가수 태진아는 그동안 숱한 정치권의 러브콜이 있었지만 단 한 번도 응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정치적인 행사에는 출연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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