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정식은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올 시즌 슬로건 "BUILDING TWOGETHER"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 시즌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는 "지난해 프로 첫해 10위라는 성적으로 가능성을 증명했듯 올해는 경험을 실력으로 바꾸는 시즌"이라며 "송종국 대표이사와 차두리 감독의 리더십 아래 구단을 한층 더 단단히 준비했고, 올해 목표는 1부리그 승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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