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선발로 나섰다.
프랑스 '90MIN'은 "이강인은 중원에 출전해 왼발을 이용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정확한 롱패스는 PSG 핵심 무기였다.바르콜라와 두에에게 좋은 기회를 연이어 만들어줬다.좁은 공간에서도 이강인은 뛰어났다.메스 선수들의 압박과 몸싸움을 견뎌내면서 기회를 창출했다.수비적인 면에서는 큰 인상을 남기지 못했고 비티냐와 후반 18분에 교체가 됐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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