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일본 지바 롯데 말린스와의 연습경기에서 0-18 대패를 당했다.
두 투수가 내려간 후 한화 마운드는 와르르 무너졌다.
6회 등판한 박준영은 1이닝 2피안타 무실점, 7회 등판한 김서현이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더 큰 참사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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