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최립우, 데뷔 석 달 만 러부단과 ‘더블 업’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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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최립우, 데뷔 석 달 만 러부단과 ‘더블 업’ 재회

디 어워즈의 ‘예언 픽’ 최립우가 데뷔 불과 3달 만에 앙코르 팬미팅에 나선다.

최립우는 디 어워즈(D AWARDS)의 일명 ‘예언 픽’으로 불리는 디 어워즈 디스커버리 ‘올해의 발견’ 수상자로 선정되며 한해 가장 주목해야할 신예로 ‘공인’받기도 한 상황.

11일 열린 시상식에서 그는 ‘공정 팬투표’로 자리매김한 디 어워즈X 유픽(upick) 인기상 ‘베스트 솔로’ 부문에서 쟁쟁한 선배 아티스트를 제치고 1위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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