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이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오후 4시 16분께에는 사고 발생지점 인근 소방서에서 장비 51~80대 등을 동원하는 대응 2단계가 발령됐다.
당국은 화재 진압이 완료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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