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흔들기 멈춰라”...박종진·김기흥 등 인천 위원장 5인, 장동혁 사퇴 요구에 ‘맞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당대표 흔들기 멈춰라”...박종진·김기흥 등 인천 위원장 5인, 장동혁 사퇴 요구에 ‘맞불’

인천의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 5명이 장동혁 당대표 사퇴 촉구를 비판하는 맞불 성명에 동참했다.

22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 협의회는 최근 “장 대표의 정당성을 흔드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며 “당협위원장직을 버렸거나 제명으로 자격이 없는 사람은 당원들을 모욕하지 말고 즉시 당을 떠나라”고 밝혔다.

이들은 “원외당협위원장들은 115만 당원의 이름으로 보수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끝까지 행동할 것”이라며 “당의 주인은 특정 세력이 아니라 오로지 당원이며, 우리는 그 뜻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될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