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재래닭 등 지역의 특색 있는 식자재와 음식문화를 활용한 미식 관광 프로그램 개발이 추진된다.
제주도 토종닭 유통특구로 지정됐던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를 중심으로 제주의 '닭 먹는 날' 세시 풍속 등을 살려 '제주닭 미식벨트'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런 내용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식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K-미식벨트 사업자 선정 공모' 참여를 준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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