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3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서 단독 3위로 선전했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단독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우승은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한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거머쥐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