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경진대회 성료…미래 원자력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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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경진대회 성료…미래 원자력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하 재단)은 원전 시뮬레이터(CNS)와 딥러닝 모델을 활용한 원자력 AI 부트캠프를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 개최하고, 2월 12일(목)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원자력과 AI를 통합적으로 학습·실습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원자력-AI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를 운영했다.

정량평가에서는 원전 운전 관련 자동 문제 진단의 정확도 및 진단 속도 등을 평가했고, 정성평가에서는 멘토 평가와 팀별 모델 구축 과정 및 분석 결과 발표에 대한 심사를 통해 종합 점수를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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