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여성 구직자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남여성인턴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가 적합한 여성 인재를 알선하고 채용 기업이 인턴십을 거쳐 장기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채용·근속 장려금을 제공한다.
참여 기업에는 채용지원금 및 고용 유지금을 포함해 총 320만원, 구직자에게는 근속 장려금 60만원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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