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22일 낮 12시 2차 전지훈련이 진행 중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의 8개 초∙중 야구-소프트볼팀 학생들에게 새 연식구 및 소프트볼구 500개를 전달했다.
삼성은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이 학생들에게 직접 야구공을 선물했다.
그러자 학생들은 "매년 좋은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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