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의 성적을 낸 김효주는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작년 이 대회에서는 언니 이와이 아키에가 에인절 인(미국)에게 1타 차 준우승을 차지했고, 올해는 동생 이와이 지지가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