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올해 30억원을 들여 단월면, 청운면, 양동면, 지평면, 용문면, 개군면 등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지원 규모는 태양광 357곳, 태양열 7곳, 지열 19곳 등 총 38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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