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 클럽 반열에 오른 코스피 기업은 69곳, 코스닥 기업은 6곳이다.
시장별로 보면 코스피 상장사는 238곳에서 252곳으로 증가했고, 코스닥은 85곳에서 118곳으로 늘었다.
삼성전자의 시총은 지난해 연말(약 710조 원) 대비 300조 원 이상 증가하며 1000조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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