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규모가 10곳을 넘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작은 총선'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심이나 2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고 대법원판결을 기다리는 민주당 의원들이 있는 데다 현역 의원들이 대거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지방선거에 출마한 현역 의원의 경우 최종 후보로 확정되면 의원직을 사퇴함에 따라 해당 지역구 재보선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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