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17득점, 15득점을 올린 토종 공격수 정지석과 카일 러셀의 활약이 특히 눈부셨고, 서브및 블로킹 등 경기 주요 지표서도 압도적 우위를 점했다.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이 22일 인천계양체육관서 열린 대한항공과 V리그 원정경기를 앞두고 허수봉과 대화하며 웃고 있다.
블랑 감독은 “리베로 박경민이 좀 더 리더십을 갖고 리시브 라인을 조정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면서도 “한 명만의 문제가 아니다.팀 전체가 그랬다.시즌 초 (리시브가) 불안했던 모습이 다시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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