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 8년 만의 갈라쇼 출연…국악·K팝 선곡한 차준환·이해인 연기에 박수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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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 8년 만의 갈라쇼 출연…국악·K팝 선곡한 차준환·이해인 연기에 박수갈채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남녀 싱글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과 이해인(21·고려대)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갈라쇼서 한국적인 안무로 박수 받았다.

이들 2명은 22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서 열린 갈라쇼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차준환이 22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서 열린 갈라쇼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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