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일본 입국거부 황당…이러니 의미부여 되는 것 아닌가” [직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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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일본 입국거부 황당…이러니 의미부여 되는 것 아닌가” [직격인터뷰]

“황당했어요.”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DJ DOC 김창열이 석연치 않은 이유로 일본 입국을 거부당했다.

그는 “다케시마의 날이 22일인데 우리는 21일 귀국이지 않나며 입국을 재차 요청했지만 허가해 줄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더라”며 “버티는 게 의미가 없을 것 같았고, 타고 갔던 비행기에 좌석이 있다고 해서 바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김창열과 동행한 조종철 독도사랑운동본부 사무국장은 무려 다섯 시간 넘게 진행된 심사 끝에 입국이 거절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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