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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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 거부”

가수 김창열이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두고 현지를 찾았다가 입국을 거부당했다.

22일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는 SNS를 통해 “김창열 홍보대사와 함께 시마네현을 19일 방문했으나 입국 거부를 당했다”고 밝혔다.

김창열은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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