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봐도 대구·경북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모두 국정 안정론이 정부 견제론보다 우세했다.(이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이런 분위기 속에서 정가에서 여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란 분위기가 짙다.
일각에선 민주당이 대구시장·경북지사·제주지사를 제외한 전국 시·도지사 14곳을 싹쓸이한 2018년 지방선거가 재현될 수 있으리란 관측도 나온다.
경기도에선 김동연 현 지사와 민주당 현역 의원들(권칠승·추미애·한준호) 등이 치열한 민주당 내 경쟁을 벌이는 반면 국민의힘에선 심재철·원유철 전 의원을 제외하곤 뚜렷한 후보군이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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