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29·버밍엄시티)가 어깨 수술 대신 재활을 택했다.
백승호의 어깨 부상은 처음이 아니다.
백승호마저 수술대에 올랐다면 대표팀 중원 운영은 큰 타격이 불가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CM, 숨겨온 중학생 첫째 딸 공개…15년 만 가족사진에 울컥
신기루 “엄마 잃자 2.9kg 빠졌다”…무너진 일상 [SD셀픽]
PSG 이강인 UCL 리버풀전 교체 투입…아쉽게 놓친 AS 찬스, 존재감 드러내는데 12분은 충분했으나 ‘로테이션 자원’ 한계 재확인
벤투 前 대표팀 감독, 가나행 급물살…국제무대 복귀 원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