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구 가운데 직구 17구, 커브 8구, 체인지업 1구를 던진 그는 커브 최고 구속을 시속 141㎞까지 찍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커브 그립으로 던지고, 선수 본인도 커브라고 말한다"고 시속 140㎞대 커브를 설명했다.
지난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털리도 머드헨즈 소속으로 114⅓이닝을 투구해 삼진 96개, 볼넷 44개로 준수한 제구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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