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주말에도 시민들과 만나며 시민 중심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민원으로는 ▲취업·주거·교육 등 청년정책 확대 ▲광명제12R구역 재개발 제외 거주자들의 생활 불편 ▲광명제9R구역, 하안동 국유지 등 개발 지역 활용 계획 등 정책 제안부터 생활 불편 해결 요청까지 다양한 내용들이 다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건의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도 직장 생활 때문에 기회가 없었는데, 토요일에 시장님과 직접 마주 앉아 대화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는 시의 적극적인 태도에 신뢰가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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