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제9차 대회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사업총화보고'가 '새 투쟁전략'을 천명하며 이틀 만에 마무리됐다.
보고와 관련해 최선희 외무상 등의 토론에 나서면서 대미 정책을 포함한 주요 대외·안보 부문의 성과가 다뤄졌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날 당대회에서는 김 위원장의 사업총화보고와 관련해 최선희 외무상, 장경국 신포시위원회 책임비서 등 2명이 토론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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