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의 하파엘 아라우조(35)와 여자부 GS칼텍스의 지젤 실바(35)가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특히 아라우조는 득점 3위(138점), 공격 종합 2위(성공률 56.28%), 오픈 1위(성공률 50%), 서브 3위(세트당 0.522개) 등 대부분의 공격 지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생애 첫 라운드 MVP 수상 기쁨을 맛봤다.
실바의 활약에 힘입어 GS칼텍스는 5라운드를 4승 2패(승점 12)로 마무리하면서 봄배구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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