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도 특별한 애정을 쏟는다.
바로 맨유의 감독직을 수행하고 있는 캐릭 감독이다.
맨체스터에서 300마일, 약 482km 떨어진 곳임에도 불구하고 캐릭 감독은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세를 확인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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