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한화 감독(68)은 22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구장서 열린 지바 롯데와 연습경기를 앞두고 직접 교통정리에 나섰다.
한화 채은성.
강백호가 1루수를 보게 되면 기존 주전 1루수인 베테랑 채은성과 포지션이 겹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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