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장애인 e스포츠팀 선수단 1년 만에 '8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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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장애인 e스포츠팀 선수단 1년 만에 '8배' 늘었다

전문 훈련 시스템과 유연한 근무 환경을 바탕으로 고용을 늘린 데 이어 전국대회에서도 다수의 메달을 거두며 성과를 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쿠팡 e스포츠팀 김민준 선수(왼쪽)와 김규민 선수 (사진=쿠팡) 쿠팡은 22일 자사 장애인 e스포츠팀 소속 선수가 창단 초기인 2024년 12월 10명에서 2026년 2월 현재 80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쿠팡 관계자는 “장애인 e스포츠 직무는 디지털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무 모델 중 하나”라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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