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인해 역사가 쓰여졌다.
전반 6분 부앙가의 패스를 받아 손흥민이 쇄도했고, 이후 골키퍼를 제친 후 다시 부앙가에게 연결해 슈팅으로 이었지만, 선방에 막혔다.
이어 전반 10분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부앙가가 왼측면을 허물어뜨린 후 슈팅했지만 옆그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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